어머니에게 딥러닝(CNN, RNN, GAN)을 설명해보자

지난 5월에 성료한 포럼IT 딥토크 이벤트 “인공지능의 교육 – AI, 난 이렇게 배워서 활용했다”에 참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본 포럼IT TV에서는 현장에서의 토크 중 함께 더 고민해 볼만한 일부를 시리즈로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특히 딥러닝을 쉽게 풀어 이야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쉽고도 본질에 가깝게 어떤 대상에게 이야기하는 방법으로 가족에게, 특히 약간은 불편한 장모님에게 설명하듯이 하라,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딥러닝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간은 당황했던 두 패널의 표정과 함께 그 본질의 힌트를 찾아봅시다.

컴퓨터에게는 그간 굉장히 구체적인 명령, 그러니까 절차적으로 이렇게 하세요라고 프로그램을 통해 알고리즘을 주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딥러닝은 이 종래의 방식을 벗어나 인간이나 생물이 하듯이 삼라만상 일체를 뇌세포가 흡수, 다단계를 딥하게 거쳐서 최종적인 인식과 기억으로 정착시키는 신경망을 만들어 갑니다. 이용재님은 이 부분을 지목합니다.

그 분파이지만 곳곳에서 회자되는 키워드인 CNN, RNN, GAN 등은 또 어떻게 설명이 될 수 있을까요? 최승준 님은 CNN에는 판세, 직관 같은 것이 있다. 이미지를 보고 어떤 패턴이나 직관 같은 것을 빠르게 인식하는 것이라면, RNN은 약간 중얼거리는 느낌이라 표현합니다.

 

6월의 포럼IT 딥토크는 “AI 시대의 클라우드, 그 미래의 과제”라는 토픽으로 이번에도 역시 호화 게스트와 함께 합니다.

포럼IT 딥 토크 이벤트. 현장의 당사자들로부터만 들을 수 있는 깊은 이야기를 가지고 매달 찾아가고 있습니다. 6월의 토픽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입니다. 종래의 비즈니스 모델을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타고 뛰어넘어 새로운 성장산업을 일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이 현장에서 현안과 마주하고 계신 당사자를 모시고 이 두 첨단 토픽의 접점을 살펴 보겠…
6월의 딥 토크 이벤트: AI 시대의 클라우드, 그 미래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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