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의 교통, 한국 교통의 숙제 (11월의 딥토크이벤트)

포럼IT 딥 토크 이벤트. 11월 9일(목)에는 ‘인공지능 시대의 교통’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2020년까지 완전자율주행차를 만들겠다는 이들이 많습니다. 몇 년 남지 않았지요. 우버와 리프트 등의 혁신으로 시민들이 이동하는 상식이  바뀌고 있기도 합니다. 교통은 어느 무엇보다도 국지적 특성이 있을 수밖에 없는 산업. 과연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그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우주를 대표하는 온디맨드 모빌리티 솔루션 회사가 된다’가 비전인 카풀 서비스 풀러스의 김태호 대표님, 빅데이터에서 인공지능까지 교통연구 한길로 20년 이상을 걸어오신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남궁성 연구위원님을 모셨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으로 교통 혁신을 준비 중인이 스타트업의 입장, 공공정보와 국토교통이라는 공공의 입장에서 혁신을 관찰해 오신 연구자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놓인 숙제를 날카롭게 조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본 포럼에서는 여기서만 들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 인공지능 시대, 자율주행? 라이드쉐어? 국토교통의 미래는?
✔︎ 글로벌 모빌리티 트렌드, 한국 모빌리티 트렌드,
✔︎ 한국의 공공 교통과 스타트업의 기회
✔︎ 미래 교통 예측과 전망
✔︎ 우리가 이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 해야 할 일들
✔︎ 우리에게 놓인 장애물과 미래의 과제
✔︎ 그리고 무엇보다 미래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과의 상호 교류.

신청은 바로 여기에서.

일시: 2017년 11월 9일(목) 19:00 ~ 21:00
장소: 서울 삼성역 파르나스타워 33F (협찬: 법무법인 율촌)
회비: 무료 (후원: 구글코리아)
(간단한 스낵과 음료가 저녁에 제공됩니다)

(🏢 협찬사 법무법인 율촌이 더 멋지고 새로워진 사무실로 이사하셔서, 장소 이동이 있습니다.)

지난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