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도 꾸준하게. 네덜란드다운 디지털 아이덴티티 // 장나라

네덜란드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독립 저널리스트 장나라 님과 함께 한 [미래 #전자정부 특집]편입니다.

 

한국과 네덜란드를 이어가는 역할

Hallyucon – The first Korean convention in the EU!

역전된  IT강국

통장없는 사회

디지털 통합 ID

DigiD

성공적 지방자치제와 정책의 일관성이 만드는 통일된 사용성

다당제의 특성이 만든 협치. 정책의 지속 가능성.

협상의 문화. 치열하고 실리적으로.

토론을 키우는 교육

느리지만 차근차근 합의로 찾아간 시스템

누군가가 편하면 누군가가 불편함

“Hyper Sensitive”

허물고 다시 짓기보다는 온고이지신

아인트호번 단상

Eindhoven has became a digital hub and it is designing its future pervasive IoT services with its citizens without giving up control on big data.
Eindhoven designs its digital IoT future with its citizens and keeps control on big data

‘시민사회를 통한 숙성’

1등보다는 나란히.